9/22/13

스승 mpreg 단편이랑 잡담


슴가 주물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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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포스팅 뜸한데 익명님이 히트 싸이클 질문 주셔서
이것저것 쟁여둔 이야기 보따리라도 풀께요 ~______~!

사실 스승한테 이렇게까지 킹크 쑤셔 넣었는데 히트 싸이클까지 때리면
우리 사티로키가 침대에서 못 벗어날꺼 같아섴ㅎㅎㅎㅎㅎㅎㅎ
발정기는 제가 아직까지도 고민중인 사항이긴 합니다만- 일단 기본적으로
염소는 3개월 주기로 발정기가 온데요.

그리고 토르랑 스승이랑 열심히 떡떡떡 하는데 설정상/??/ 임신이 안돼고 있는 이유는
제가 둘이 좀 더 즐기라는 것도 있지만/ㅋㅎㅎ/ 로키 스승이 스스로 난란을 억제한다고 해야하나..
토르가 아직 왕위도 안 받았는데 애까지 딸리면 난처해지고 부담될까봐
애초에 사티로스도 오래사는 종족이니까 번식률이 토끼처럼 방대할리가 없구ㅋㅎㅎ

보름달빛 아래에서 하면 풍족한 음의 기운 때문에 확률 높아진다던가-하는 클리셰 끼얹고 으쌰으쌰 / ^Q^/..



↓주의/접기 아래 엠프렉 있어요 ㅇㄷㅇ/







텀블러에서 받은 이 소설 기반으로 그린것들
영어 해석 대충 간략 적기 할께요 ^q^/

스승이 입덧 때문에 토르더러 꿀 좀 가져오라 심부름 시켰는데 토르가 하루종일 찾아도 구해오질 못함, 로키가 텃세부림.
 듣다못해 토르도 참을거 그간 다 참았음, 배가 부르기 시작한 이후에는 자기더러 몸에 손도 못 대게 귀찮게 굴지 말라고 하면서, 토르는 정말로 이런 모습도 좋다고 예쁘다고 사랑스럽다고 말해도 스승은 콧방귀 뀌면서 귓등으로도 안 들었음. 그동안 스승 원하는건 손발 다 들고 노력했는데 로키는 토르 욕구는 고려 안해줌.
안그래도 스승이 임신으로 배만 부른게 아니라 가슴도 맨날 모유로 차있고 보들보들한 가랑이 사이 음부도 축축하고 부어있어서 성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렇게 투덜대면서 나오니까 토르는 스승을 반 강제로 눕혀서 우유 빨다가 그대로 스승입에 가져다 대서 키스하고 바지 슬쩍 내리면서 허벅지 붙이라고 명령 함'그간 해달라는 시중 다 들어줬어요. 스승 몸, 제가 지금 취할꺼니까 억제고 뭐고 없어요'.
그래서 토르가 부드러운 털 덮인 허벅지 사이로 그간 참아온 추삽질을 마구하니까 로키도 달아올라서 토르한테 제발 자기 안에 넣어달라고 애원하는데.. 간절하게 신음하는 스승 모습에 또 살짝 약해져서 '스승 저도 그러고 싶지만 지금 아이도 생각하고 스승 몸 생각하면 자제를 해야한다면서 타이름.' 거기다 로키가 '그러면 난 너가 그런 자제력을 버리길 바래-'하며 막 유혹적이게 속삭이고 토르는 '스승 그러지마요 진짜 통제력 놔버릴거 같다구요'하며 벌칙으로 스승 유두 꼬집어서 우유 남아있는 손가락으로 스승 입에다 물림.
스승이 입 막 오물거리면서 꾸준히 뭐라고 하길래 다시 빼서 들어보니까 제발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으니까 더 못참겠다고 자길 범해달라고 애원함. 하지만 토르가 보기엔 스승이 몇개월간 섹스 없이 금욕한데다가 지금은 음부도 너무 예민해져 있어서 진짜로 자기 페니스를 넣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님. 그래서 정말 그러고 싶은데 못하겠다고, 저도 스승 안에 들어가고 싶은데 안됀다고- 하다가 로키가 등대고 누워있다가 힘겹게 몸 일으키면서 토르 입에다 손가락 하나 대곤 '내가 아직도 하나 하나 다 짚어줘야겠니? '하고 말함. 그리고 몸을 뒤집으면서 꼬리를 꼿꼿히 들고 뒷쪽 입구를 내밈.
즉각 알아차린 토르는 바로 삽입을 시도하지만 로키가 아파하는 소리에 흠칫함, 로키가 째려보면서 내 어린 짐승더러 당연히 오일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토르가 그보다 더 좋은게 있다며 스승 음부에 흥건한 애액을 손가락에 적시곤 그걸 윤활제 삼아 뒷구멍을 풀어줌.
그리고 스승을 도로 편하게 눕히고는 들어갈 자세를 잡음. 로키가 무의식 중에 토르를 보며 '너무 커..'라고 말하고, 그걸 들은 토르는 스승의 집중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해서라도 농담삼아 '스승 이거 전에도 들어갔었어요. 뭐가 스승을 그렇게 배 부르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세요.' 하고 웃어보임. 로키가 반박으로 '하지만 이런 건 아니였-아...아아!' 하다가 토르가 들어오고 조금씩 조금씩 넣을 때마다 스승이 아파서 움찔움찔 거리고, 토르가 '여기서라도 그만 할까요?' 물어보면 고집부리며 고개 절래절래 흔들고 '말했잖아 너가 범해줬으면 한다고!' 말함.
말은 그렇지만 아파서 눈이 뿌옇게 흐려지고 한참뒤에 다 들어차고 나서 로키가 살짝 고개 끄덕이니까 토르도 추삽질 시작하는데, '아 스승.. 안이 진짜 조여요.. 가버릴거 같아...'하며 음탕하게 중얼거리는 말에 못마땅한 로키가 '아...아! 토르 그런 말투-하으!'하며 혼내려고 시작한 말이 흐지부지 신음으로 끝나게 됨.
제법 넣고 빼는게 수월해지니까 토르는 다시 스승 가슴 물고 빨고 핥고. 부른 배때문에 힘들지만 로키도 토르 어께에 팔두르고 최대한 붙어서 메에ㅔ엣 거리다가 둘이 절정 맞으며 토르가 '내꺼내꺼내꺼' 스승 귓가에 그르렁 거리고, 안그래도 임신한 로키 안을 가득 채울 심성으로 후장 깊이 사정하고서 둘이 뻗음.
스승이 녹초된 몸 추스르며 '그놈의 자제력 하나 끝..'하고 말 흐리니까 '끝내준다고요?' 하고 토르가 말 이은 순간 로키는 이미 잠들어 있음.


4 comments:

  1. 으잌ㅋㅋㅋㅋㅋㅋ 포풍ㅅㅅ후엔 바로 포풍잠듬린가욬ㅋㅋㅋㅋ 내꺼내꺼내꺼 토르 너무 귀여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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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작가분이 너무 잘 써주셔서 저도 많이 놀랐구 ㅠㅜㅜㅜ ㅋㅎㅎㅎ 토르도 귀엽구ㅠ 말 그대로 끝에 기절하듯 잠드는 스승도 귀여워 주글거같은 ㅋㅎ흐ㅡㅠ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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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24/9/13 11:11

    으어아러라라러라ㅏ아아아아ㅏ라라라라라ㅏ아ㅣ이ㅣ 좋아서말이안나오네여어ㅓ어아ㅏ어어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긴 생각해보니 발정기까지 있으면 정말 스승 몸이 남아나질 않게ㅉ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충분히 주물주물 하고있는데 핡 ㅎㅇㅎㅇ 아...그러고보니 토끼??였나 는 중복임신이 가능하나는데 스승은 그렇..진 않겠죠??? 헤...스승보면 이것저것 킹키한건 다 몰아넣고시퍼요 ㅠㅠㅠ큽 ㅠㅠㅠㅠㅠㅠㅠ스승이 잘못했네 ㅠㅠㅠ스승이 너무 야해서그럽니다....시도때도없이 덮치는 토르 맘이 이해가요 ㅠㅠㅜ토르가 흐콰해서 스승 가둬놓고 사육하능것도 보고싶다면 제 뇌가 썩은걸까염......ㅎ.......쟤송함니다 ㅜㅜ가슴 파이즈리 ㅠㅠㅠ스마타 ㅠㅠㅠ다죠아요 ㅠㅠㅠㅠㅠㅠㅠ릭님 사랑합니다 ㅠㅠㅠ사티로키 그려주셔서 사랑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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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큐ㅠㅜㅜㅠㅠ 읔읔! 토르 흑화 ㅠㅜㅜㅜㅜㅜ 우리 아이가 변했어요!식으로 스승 막 대하는거 저도 보고싶어요, 스승은 당하면서도 원래의 토르가 저 인격 안 어딘가에 있을꺼란 희망때문에 함부로 막 밀쳐내지도 못하고 ㅠㅜ 애초에 토르 힘이 스승보다는 강하니까 반항해봤자 소용 없다는 점도 있구 ㅠ/////////ㅜ
      울면서 내 어린 짐승 돌아오라고 해도 토르는 자신이 바로 앞에 있는데 누굴 찾냐면서 비아냥 거렸을 좋겠네요 스승 재우지도 않구 묶여둔채 꾸벅꾸벅 졸면 그대로 다시 삽입해서 뒤흔들어 놓구 ㅠ??.... 물만 간신히 주면서 음식은 빌어야 먹을 수 있게 조련한다던지.. 으아...아 ;---------; 이것 참 ㅠㅜㅜㅜ 스승 썰을 풀고있다보면 제 안의 가학심이... 너무 아이고 ㅠ/////////ㅠ...;/쿨럭;;;
      그러니 익명님이 썰 풀어주시죠?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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