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12

Those constellations look like you and I


Sting _ My Funny Friend And Me



In the quiet time of evening

조용한 오후의 시간대에

When the stars assume their patterns

별들이 모여서 자기들만의 무늬를 띄기 시작할때

And the day has made his journey

하루가 여정을 마친 뒤

And we wondered just what happened

우리는 방금 스쳐지나간게 무엇일까 물어보지




To the life we knew before the world changed

바뀌기전 우리가 알던 그 삶에서

When not a thing I held was true

내가 가진 그 무엇하나 진실한게 없었을때

But you were kind to me and you reminded me

하지만 넌 내게 친절했지 그리고 상기 시켜주었어

That the world is not my playground

세상은 나만의 놀이터가 아니라는 걸




There are other things that matter

신경써야할 다른 것들이 있고

And when a simple needs protecting

단순한 건 지켜줘야하고

My illusions all would shatter

그간의 내 착각들은 다 부스러지지




But you stayed in my corner

하지만 넌 내 구석에 있어줬어

The only world I know was upside down

내가 아는 세상만이 거꾸로였던 거야

And now the world and me, I know you carry me

이제 그 세상은 나야, 난 네가 날 데려갈 꺼란걸 알아




You see the patterns in the big sky

넌 큰 하늘에서의 패턴을 보지

Those constellations look like you and I

마치 저 별자리들이 너랑 나 같지 않니

Just like the patterns in the big sky

마치 드넓은 하늘에 수놓아진 무늬같이




We could be lost we could refuse to try

우리가 길을 잃은 걸 수도 있어, 시도조차 거부할 수도 있지

But we made it through in the dark night

하지만 우린 어두운 밤을 지나 왔잖아

Would those lucky guys turn out to be

그 행운 넘치는 녀석들이 누굴까 한다면

But that unusual blend of my funny friend and me

이 특이한 블렌드의 별난 내 친구녀석과 나




I'm not as clever as I thought I was

난 내가 생각한 만큼 똑똑하지 않았어

I'm not the boy I used to be because

난 과거의 그 소년이 더 이상 아냐

You showed me something different, you showed me something pure

왜냐면 넌 내게 좀 다른 걸 보여줬거든, 내게 좀 더 순수한 무언가를




I always seemed so certain but I was really never sure

난 항상 당당해보였지, 하지만 사실은 하나도 확신이 서지 않았어

But you stayed and you called my name

하지만 넌 남아서 내 이름을 불러주었지

When others would have walked out on a lousy game

다른 이들이 포기한 게임판이라 걸어나갈 때도

And you could've made it through

너 또한 거처 지나갈 수도 있었겠지

But your funny friend and me

하지만 네 별난 친구녀석과 나






You see the patterns in the big sky

넌 큰 하늘에서의 패턴을 보지

Those constellations look like you and I

마치 저 별자리들이 너랑 나 같지 않니

That tiny planet in a bigger guy

저 작은 행성이 좀 더 큰 녀석안에 있는게

I don't know whether I should laugh or cry

내가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어서

Just like the patterns in the big sky

마치 드넓은 하늘에 수놓아진 무늬같이

We'll be together till the end is nigh

끝이 다가올 그 순간까지 우린 함께 할꺼야




Don't know the answer or the reason why

난 답이나 이유를 알고있지 않아

We'll stick together till the day we die

우린 죽을때까지 붙어있을거야

If I had to do this all a second time

이 모든걸 두번 다시해야한다해도

I won't complain or make a fuss

불만하거나 불평하지 않을께

When the angels sing that that unlikely blend

천사들이 그 기이한 블렌드를 노래할때

Are those two funny friends

"저들이 그 두 별난 친구들이야?"

That's us

그게 우리란 걸

Brunette to my left, Raven to my right

사실 마이티 어벤져스 토르-에 나오는 제인은 정말 좋아합니다 큐ㅜㅜㅠ


 그러다보니-





이렇게 셋이서 동거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서 그려봤습니다ㅏㅏ

토르형님 이 부러운 자슥


-






-

텀블러에서 이거랑 딱 맞는다고 추천 받은 글 ;_________; <3
http://archiveofourown.org/works/529373/chapters/1015584
토르랑 로키 제인 이렇게 얼추 지내는 쓰리썸적인 얘긴데 캐릭터 성격 설정이 정말 조음 ㅠㅜㅜㅜ
제인 관점에서 토르랑 로키바라보는 거라ㅏ
근데 정말 여기에 내비친 토르형님이라 로키 성격이EEeeee 내 시점에선 완벽함<<<


11/29/12

먼 미래ㅐㅐ

"내 식별 코드는 L0K1."
"로...키-"
"뭐?"
"로키, 로키라 읽어도 돼?"

-

둘이 같은 세계관인지도 모르겠다ㅏㅏㅏ^q^// /창밖으로 무언가를 던진다/

토르형님 그릴때 많이 생각하는 것중 하나가 
왜..왠진 모르겠지만 타잔의 깊고 따듯한? 파란 눈이 생각남;


죄송합니다-


개인적인거지만-
 도라에몽이 귀없는 고양이 로봇이라는 걸 알게된 그때,
얼마나 충격이 크던지....



-추가-




으잉 u//////u




11/28/12

Rollin'




오딘이랑 프리가가 둘 어렸을때 
미드가르드에다 겨울 캠프 보냈었음 좋겠다 문화 체험/?/삼아

-





의외로 토르형님보다 로키가 아침잠이 늘어지게 많았음 좋겠다///

의외로 그게 커서도 안 변해서 
어벤져스 이후에 로키는 당장 신경쓸일도 없겠다-, 무턱대고 잠결에 늘어지는데 
토르형님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곤란하고//



-




악당들은 왜-


가디언즈 보세요 여러분 정서적인 로키 판박이가 나옵니다ㅏㅏ<<


-



저..저거 채찍으로 사방에 휘둘려질때 누구 기억 안나요?.....
orz.....













-



이런 컨셉 아트보면 사실 좀만 더 나이있게 만들어주지 ㅜㅠ....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

근데 젊으니까 섹시한건 증폭한 듯;

아래는 움짤↓

YAY

따라잡는 포스팅은 여기까지-

오피셜하게 이사 완료 :]//

기초정보는 Home란을 확인해주세요 ~_______~//



11/26/12

Doodles



뺨에 쪽-


-






멍멍아 이리와

      


 ///

T: ..그... 로키 너 발정기가 언제랬지?..

L: 지금 이 상황에서 그게 중요해?-





.

.

.








.... 미안-
내가 좀 과했나봐...

씼는거 도와줄께-


LokiCat

 



-

         









-

 아무렴 어때





고양이 털에 코박는건 제가 좋아합니다 u///////u....



Cuties


귀여운 그림들만 좀 요약해서 한곳에 모아놨습니다ㅏㅏ


로키 나와 결혼해줘-

그러면 우린 사자-흑범 아기들을 가질거야♥

-


해라- 해라-
결혼 두 번 해라. 세 번 해라
제발 왜 안하니 ㅠ///////ㅜ!!

안돼! 우리 새끼들을 네게 줄 수는 없다!
단 한마리도!
전혀!  *으르릉*



-
↓아래의 더 읽기를 클릭해주세요

엔지니어 형님으로 이것저것






바이크 라이더 로키랑 전속 엔지니어 형님


....
이 두분으로는 제 별 희안한 창작력이 감당이 안됌니ㄷ.....






Loki, I know that you like to go off limits. 
But do mind that this model is a demo and be careful-

로키, 너가 한계점 넘도록 내달리길 좋아하는 거야 나도 알지만
이번꺼는 예비 모델인걸 감안하고 부디 조심해줬으면 좋겠어

-


근데 내가 앵스트를 감안한 표정을 그려놨다ㅏㅏㅏ
/로키 시합도중 사고라도 날 기분ㅇ...//





선/채색 ver.



사실 형님의 귀염귀염한 주황 엔지니어복-만 채색하려고 시작한게 풀 채색까지 와버린 경우...
로키의 저 옷은 연습 복장입니다  u//////u




-

개인적인 썰중 하나는 로키가 능글맞게 바이크 올라타듯 토르 형님무릎위에 앉은 다음에
"어디- 만드는 녀석들만큼 직접 승차감이 좋은지 볼까?-"하는거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옆 작업실에서 토니가 넘어와서 
"AW- Jeez- you guys-"하면 
로키는 토니한테 눈웃음 한번 날리고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뭐냐고 물을거 같다
토르형님은 궁시렁 거리며 손으로 붉어진 얼굴가리고


-


로키는 주로 토르 작업실에서 지냄/
바로바로 시범 운전 할 수 있고 편함//

원래 음식이나 끼니를 일절 잘 먹질 않음.

그래서 어느날 모처럼 연습 마치고 토르가 사온 버거들을 
 로키가 조용히 다 먹어치우는거 보고 형님이 농담함

"음,...너가 한 200파운드 더 붙는다면 아무리 내 기술이라도 우승은 곤란할꺼 같은데-..."

그리고 로키한테 많이 맞음 ^q^//<





I like your scent

그제 늑대인간 토르랑 뱀파이어 로키 픽을 읽었는데
왜케 취향이지 ㅠㅜㅜㅜㅜㅜ
겹다 겹다 ;________ ;


네... 불행히도 영픽입니다/



다만 제가 그린것과는 다르게 토르형님 사람형태 일때는 저런 늑대귀 없습니다 :3......


-

아 ..
로키가 슬립니르를 낳은 것부터도 약간 파생된게 
수//...간물 왜케 좋아졌지..... 안돼는데......이제 내 인성미 업서 u/////u.....





-





.
.
.
.




뀨뀨ㅠㅜㅜ......


우리 아빠는 멋진 왕자님!









어디 서양 황실 집안 왕자 같다.../

-


약간 사회 왜곡인게 동성 결혼이 인정되는 현대사회 같은 배경AU<<</


토르집안의 왕족 혈통이 전해 내려오는 것과는 달리 집안에서 지닌 부는 바닥을 드러내고...
그리고 거기다 재벌가 러피의 아들 로키를 끼얹고





만나서 영광입니다 폐하-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지,
자네 침상에서의 실력은 어느 정돈가?

...

근데 문제가-
토르형님는 이런 부류를 싫어함
도덕성, 예절부터 다 교양 교육 받고 자라서 
사회에 맞춰 아부하는 머리빈 정치가나 
숫자 놀음하듯 돈 주물거리는 금융계 거장들-
/비록 로키는 직접적인건 아니고 그 아들이지만/

그래서 얼떨결에 성립된 약혼자인 자신을 보자마자 
친근하게 구는 로키한테 싹 굳은 표정으로 
아무런 반응을 안보임니다?

로키도 어느정도 /정보통으로/왕자님이 이럴껀 예상 했다는 듯이? 
아님 원래 성격이 쿨한건지?
그런 왕자의 코멘트에 토 달지 않고 
티나지 않는 모욕에도 입꼬리 올리고 수긍하고/..응....
너네 뭐하니..?

그렇게 둘은 그냥 러프하게 첫만남과 첫밤을 보내고...,?

.
.
.

orz 


-






글고 죄송합니다 2편이였던 중간에 있던 글은 잘랐어요(....) 마음에 안들어서




-



으 계속 그리니까 짧은 머리 형님도 끌린다니;;
둘이 결혼해서 가족 코미디나 찍어라







둘이 겨론하면 헬라라고 이름 붙이고 
여자아이를 입양해서 정식적인 가족의 모양새를 갖출거 같다 :D

사실 로키는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토르형님이 집안에 여자 한명은 정도는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우김<?/ 딸보겠다고 우김
 로키는 대체 우리가 여자아이를 어떻게 알고 키울껀데? 하면서도 결국 헬라 낙찰//

로키는 직장있고 하다보니까 아이는 주로 토르형님이 돌볼거 같다
근데 주로 평소때도 맵시 사는 정장만 입는다는게 유머
좋은 영향일지? 형님이 좋은 엄마스런 역을 하련진 모르겠지만??

일단 딸 생기면 크햄 빙의되서 팔불출일거 같단 생각에 
막 토르형님 아침에 아이 유치원 보내야하는데 깨우는게 너무 미안해서
말그대로 유치원에 데려다준다던가ㅏㅏ




-










그래서-...



















.

.

.










어머니 저 이 남자가 무서워요..

북유럽노스판_왕의_남자.png


-

-는 로키가 SM끼 다 가지고 있었음 좋겠다ㅏㅏ ㅠ///////ㅜ






이래서 저 혼자 AU를 갖고서 끝을 내게 해선 안돼는 겁니다 ㅋㅎ...퓨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