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추가*
이렇게는 아니더라도 덕질이라면! 한번쯤 그려보고 싶었던 테마..<..../ u.............u;;
더보기↓ /총체적 주의 요망/
이 일은, 내 어린 짐승에게 야외 수련을 제안한 나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살던 산맥에서 녀석을 훈련시키며 키울때에는 그 주변 지리에는 훤했으므로 한번도 조사 오차에 의해 뜻밖의 일이 벌어지는 경우는 없었다. (그 녀석이 날뛰지만 않는다면)
오늘은 나들이차 나온거라 간단한 루트로 정해줬는데, 난 어제부터 부풀어오른 젓살 때문에 녀석과 함께 땀빼는 훈련은 이 육체로는 무리였다.
왕복하는 코스는 단순했다, 숲에서 시작해 평야를 내달려 암석 절벽의 중턱에서 자라는 약재를 채오면 되는 거였다. 도중에 무너질리 없나- 돌맥을 짚어보고 녀석에게 다녀오라고 시켰다.
조용한 숲 언저리에서 기다린지 한 5분이 되었을까.. 작은 수분초 뿌리 하나가 옆에서 꼼지락 거리며 나와있는 걸 보았다. 이 지역에 비가 안온지 좀 되었나.. 라는 생각을 하며 수분을 찾아 여기저기 비비적 거리는 녀석을 햇빛에 마를까 살짝 다시 묻어주었다.
숲이 얼마나 크고 오래되었는가에 따른 수분초 뿌리들의 굵기나 개수는 천차만별이다. 숲의 지렁이라고도 불리는 이 식물은 숲이 돌아가는 데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 또는 착취한다. 착취의 예로는, 특히나 비가 오랜 시간 안오고 숲을 걷다보면 종종 말라죽은 동물들의 시신이 보이는 점에서부터 알수 있는데,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몸안의 물기를 취하여 가는 것이다. 방법이 비록 잔인하지만 그래도 모두가 살기위해 소수가 종종 희생 되는 자연의 섭리인 것이다.
그 순간이였다 굵은 덩쿨째로 무언가 내 목에 감기더니 날 허공으로 띄워선 숲의 안쪽으로 끌고가 버렸다. 입술을 곱씹으며 '제길-...', 속으로 방심한 내 자신을 나무라며, 한참 굵은 수분초의 뿌리를 풀려고 손 쓰려는 찰나,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그런 내 사지가 나란히 수분초의 뿌리들로 포박되어 있었다.
원래 수분초는 공격 성향을 잘 띄지 않는 부류다, 특히나 자신들에게 해를 가할 줄 아는 인간에게는 더더욱. 다만 나의 경우에는 인간의 체향을 반도 안되게 지니고 있는데다 태생이 자연에 가까운 부류기 때문에, 수분초의 뿌리에게 있어서 나는 희생돼도 문제가 없는 동물로 파악이 되었던 것 같다.
목에감긴 뿌리가 자연히 축축한 곳을 찾아 내 얼굴을 다듬다가 입안으로 파고 들었다. 읍읍 거리는 들리지도 않는 목소리로 작은 보호주문이라도 외워보려했으나, 역시나 헛수고였다. 미끈거리면서도 제법 단단한 수분초의 뿌리를 씹어보려는 시도도 그럴수록 목의 포박이 더 조여오는 압박에 할 수가 없었다. 간신히 헉헉대는 숨만을 들이마시며 몸을 뒤틀어보았다.
식물이지만 이 녀석들은 영리했다. 수분을 착취할 때엔 정말 자비가 없을 정도로 생물체를 끝까지 살게끔 해놓고서 그 와중에 분비되는 눈물, 체액들을 포함해 서서히 생명체 내의 물기를 빼았아 갈 정도로- 뭐든 단물은 쏙 빼어갈 줄 아는 존재들이였다.
왼쪽 다리의 발길질이 먹혔는지 슬며시 풀리는가 싶더니, 내 다리가 굽혀진 채로 다시 잡혀버리고 말았다. 입안에서 나도는 뿌리는 입안을 휘저으며 목젓을 건드릴 듯- 말 듯 하였고,
그 긴장감에 정신을 쏟다보니 슬금슬금 내 몸을 더듬어가는 다른 불청객들을 눈치 채지 못했다. 또 다른 뿌리 하나가 접혀진 내 다리 밑으로 들어와 복슬한 하체 위를 기더니 그쪽 털을 들추며 숨겨진 내 음부를 밖으로 내보이는게 느껴졌다. 눈이 크게 띄이며 시야가 하얗게 변했다.
'아, 아...안돼-'
축축한 입구를 발견한 뿌리는 경고도 없이 그대로 내 안으로 삽입해 들어왔다. 내 어린 짐승의 것만을 익숙하게 삼키던, 나의 아직 준비도 안됀 입구가 놀라 아프다고 비명을 질렀다. 고통과 수치심에 눈물이 핑 돌았다. 이 상황을 가라앉힐 틈도 없이 보다 뒤쪽의 입구에서 날 자극하는 미끈거리는 뿌리들이 느껴졌다,
'서..설마..'.
토르에게도 취해진적이 드문 내 에널속으로 꼬아진 두 줄기가 한꺼번에 들어왔고, 몸이 앞으로 튕기며 억-하는 소리와 함게 입안의 뿌리가 좀더 깊이 내 목구멍 안으로 넘어왔다.
대체 어디서 등장한건지 알수 없는 뿌리들이 계속해서 내 몸의 주변과 안으로 엉켜세워졌다.
곧이어 몸부림치는 나를 공중에서 눕히는 구도로 바꿔두더니 애널과 음부, 두 입구에 나란히 들어찬 뿌리들이 슬며시 위 아래로 같이 추삽질을 가하기 시작했다.
필요 이상으로 예민한 몸이 추삽질에 그대로 흥분해선 털 사이의 내 패니스를 힐끔힐끔 내보였고, 내 부푼가슴은 토르와의 섹스 때마다 압력에서 해방된걸 기억하는지 유두가 볼록 나와선 모유를 내보일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상황이 안좋았다; 차라리 내 몸에 필요 미만의 수분이 있다고 판정되면 수분초는 좀 더 알찬 대상을 숲안에서 찾으려 들것이다. 하지만 가슴에 우유까지 찬 나로써는 아마도 녀석에게 최대의 공급원이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였다.
입안에서 아슬아슬하게 내 목을 취하고 있는 뿌리와 내 안을 범하는 모든 뿌리들이 일체히 움직였다, 어쩌다 가끔씩 리듬을 따로 따로 바꾸기도 했는데, 마치 누가 내 안으로 더 깊게 들어가는지 서로서로 내기를 하는 것처럼 느리지만 확실하게 구석구석을 범해갔다. 적응 할수있는 수준을 넘어선 자극이 아팠다, 녀석들이 파고드는게 깊어질수록 되려 피가 식는 기분이였다.
이대로 제 정신을 유지하지 못하면 죽는거지만 내 몸뚱아리는 서서히 쌓이는 오르가즘에 이미 반쯤 잠겨있었다. 뿌리 덩굴 하나가 내 가슴을 둘러싸곤 힘을 줬을 때 부끄럼 없이 그대로 우유가 나왔고, 계속되는 추삽질에 내 성기는 발기해선 들썩 들썩 선액을 튕기며 주변 털을 적시고 있었다. 미끈거리는 뿌리가 내 안을 들락 날락 하는 행위에 애액이 흠뻑 묻어나오는가 싶으면, 그러던 뿌리가 내 질 안을 휘저으며 움찔 움찔 성감대를 한곳 두곳 건드리기도 했다. 어느새 그 뿌리는 내가 음부에서 절정을 맞았을 때 애액이 잔뜩 분비된다는걸 느꼈는지, 녀석은 보다 많은 수분을 도출시키기 위해 바로 내 안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흡- ㅎ-컥"
자동적으로 내 등허리가 이 뿌리들이 발견한 자극 지점들에 의해서 튕겨 올랐다. 어느새 그런 내 몸을 제어하기 위해 내 얇은 허리에도 두툼한 뿌리가 둘려있었다.
얼마나 오래 이 강간적인 행위가 계속되었을까-, 찌르는 듯한 아픔이 무뎌지고 지나친 쾌락에 신경반응이 덤덤해져서 지친 육체가 쉬고 싶다며 정신을 뿌옇게 흐리고 있었다. 난 기둥에 묶인 천마냥 몸이 중력에 의해 공중에서 축 늘어져선 뿌리들이 특정 부위들을 자극 할때만 반사적으로 허리를 튕길 뿐이였고, 가끔가다 움찔 움찔 떨며 몸에 작은 경련들을 일으키는게 전부였다. 어느새 눈물자국만 가득한 풀린 눈으로 '토르- 토르-' 머릿속으로 외치는 내 작은 짐승의 이름도 무의미해지고 있었다.
곁으론 온 몸이 축축했으나 안은 점점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였다. 나사가 풀린 수돗꼭지처럼 눈물이 계속해서 흐르는가 싶으면, 입으로 침투한 뿌리가 자세를 바꿀때마다 침이 주륵 흘러나오기도 했다. 토르가 좋아하는 봉긋하게 솟은 내 가슴은 온 상체를 우유로 적시고서도 아직 탱탱했고, 음탕하게도 내 구멍에선 끊길줄 모르는 자극에 미끈거리는 체액을 흠뻑 분비 하고있었다. 아직도 내 육체가 소진할 수 있는 수분이 한참 남아있다는 사실에 속으론 절망만을 느끼고 있었다.
곧이어 앞뒤로 취해지는 행위에 감각이 뭉그러져 더 이상 에널에서 느껴지는 자극과 음부에서의 자극을 구분 할 수가 없었다.
그네에 얹혀져 그대로 앞뒤로 밀리고 받들어지는 인형처럼, 이제는 몸이 뿌리의 희롱을 고분고분 따를 뿐 성적 흥분과 위험의 차이를 더이상 구별하지를 못했다... 얼마나 내가 제 정신으로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에까지 다다르자, 방심하는 그 순간에 느껴진 자극에 버튼을 누른 것처럼 굵은 뿌리로 붙잡혀있는 허리가 또다시 튕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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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스승, 로키!-"
/산도 아닌 숲에서 메아리 치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건 토르밖에 없을 것이다./
"나-참, 이번엔 신기록일 줄 알았는데 그새 어디 간거야.."
주인에게서 상을 바라던 강아지가 되려 한대 맞은 얼굴을 한채로 토르는 작게 투덜 거렸다.
"내가 가슴 부른채로 마을 돌아다니는 걸 싫어하는건 아니까 스승이 먼저 돌아갔을리는 없는데;"
고개를 언거푸 갸웃거리며 이런저런 추리를 하고있는 동안에 생각이 다시 스승의 부푼 가슴으로 돌아가자, 토르는 질린 얼굴로- "혹시 스승.. 노리개로 잡혀간건가-!!" 하다가도 로키가 평소때 자신을 진짜 아프게/..../ 패는걸 아는 토르로써는, 만약에 스승을 잡으려 한게 그냥 인간이라면 스승 뒷발 한방에 갈비뼈 3개 나가는 건 기본 옵션이라는 걸 생각하며 방금전의 그 논리를 뒤로 밀었다.
"공주님이 워낙에 쎄서 구할 필요가 없는게 스승인데.."
분명 지금 자신 옆에 있었으면 토르, 이중적인 문장 구조는 피하라고 했지- 이러면서 자신을 조롱, 비하했다며 나무랬을 스승이 보이지 않자 사실은 정말로 걱정이 되었다. 자신이 시험을 시작하고서부터 완료까지 걸린건 30분,/ 스승한테는 죽어도 말 안하겠지만 걸리는 시간을 줄일려고 암벽을 타고 내려오는게 아니라 그냥 위에서 뛰어 내렸다는 것./ 그리고 지금 스승을 찾는데만 들인 시간도 50분이 넘은 것이였다.
스승이 자취를 감춘게 1시간이 넘자 돌 위에 걸터 앉은 토르의 머리 위로 구름이 끼기 시작했고, 천둥의 신이라는 타이틀이 아니나 다를까 반시간 후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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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ㄱ-
토톡-
뻐근하고 희롱된 몸위로 찬 물방울이 느껴졌다. 무거운 눈꺼풀을 힘들게 감았다 뜨며 '비...'라고 보이는 그대로 생각을 했다.
왠지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 마른 눈물자국 위로 두 볼에 다시 뜨거운 눈물이 고였다,
'내 토르-'.
시간이 얼마나 경과했는지는 전혀 알수 없지만 마음껏 농락당한 나의 두 입구는 더 이상의 제 구실을 못하고 잔뜩 느슨하게 풀린채로 그냥 뿌리가 원하는대로 추삽질을 하게 놔두고 있었다.
'미안해-'
더 이상 몸 안에 힘이 남아있지 않았다. 이대로 정신을 잃으면 분명 숲의 양분으로 잠식될게 뻔했지만 아무래도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토르의 얼굴이 내 앞을 떠나질 않았다.
'아이라도 낳아줄껄 그랬네, 내 짐승, 저번에 나한테 그렇게 부탁했었는데..'
몸을 가늘게 떨며 울음섞인 웃음소리를 냈다. 웃음으로 온몸이 들썩이며 흔들리는게 상상 이상으로 아팠다.
눈물과 함께 시야도, 의식도 흐려지려는 찰나,
쏴아아아- 하늘에 구멍이라도 낸 듯 갑작스런 비가 내리며 내 안에 들어차있던 수분초의 뿌리들이 꾸물꾸물 힘을 흐리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내 사지를 묶고있던 뿌리줄기들이 풀렸다.
털썩-
반토막난 장작처럼 바닥으로 내 몸이 내팽겨쳐졌다.
'아아 비가 와서 더이상 필요가 없어진건가 내 몸은-'
속으로 씁쓸한 웃음을 삼킨채 가늘게 뜬 눈으로는 뿌리들이 후퇴하는 방향을 쫓다가 다시 풀만이 깔린 앞을 바라보았다, 침이 모잘라 매마른 입술은 간신히 학학대는 숨만을 쉴뿐이였다. 뺨에 닿는 빗방울들이 기분 좋게 시원했다.
'이대로 죽는건가- '
의식을 잃기 바로 전, 풀숲 사이로 내게 다가오는 발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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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응??"
걱정으로 다운된 기분 탓에 숲 전체에 비를 내려버린 후로 들린 제법 큰 소리였다. 무게있는 무언가가 풀위로 떨어지는 소리, 토르는 곧장 그 소리의 근원지쪽으로 향했다.
그리고 토르는 그곳에 도달하자마자 기쁨이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을 경험했다.
"...스..스승-"
풀밭에 자신을 향해서 옆으로 쓰러져있는 스승의 몰골은 도저히 그냥 단순히 누가 가지고 놀았다고 풀어헤쳐진 수준이 아니였다. 살며시 발소리를 죽여 다가간 토르는 힘없이 늘어진 몸뚱아리를 조심스래 자신을 보도록 돌리고선 몸을 살폈다.
"아...아아-..."
어디 한곳 빠진데 없이 여기저기 누군가에게 범해진 흔적이 가득했다. 살며시 다리를 들어 본 관경은 되려 자신이 아플 정도로 참혹했다.
"로키.. 대체- 어쩌다..."
이곳저곳 듯 푸르스름한 띠모양의 멍들이 손목과 목, 허리에서 특히나 도드라져보였다.
마침 그의 저편에서 수분초의 뿌리가 땅 밑으로 도로 내려가는 걸 보며 토르는 쏟아지려는 울음을 삼킬 수 밖에 없었다.
"제기랄 제기랄-!!"
차마 정신을 잃고 쓰러진 스승의 앞에서 있는 힘껏 소리칠 수는 없어서 로키의 힘없이 뉘여진 육신앞에서 속삭이듯이 스스로에게 이를 악물며 욕을 했다.
로키는 항상 자신에게 자연의 섭리에 진노하지 말라 가르쳤다, 토르 자신에게 있어서 그런 자연의 모든 방침은 로키를 위해서라도 거스를 수 없는 것이였다, 헛웃음이 나왔다. 그런 자신의 스승이 이모양이 되었는데도 그 규율을 지켜야 할지 아이러니했다. 분명지금 자신이 느끼는 분노대로 행동했다간 이 숲은 내일 아침이면 새로운 황야가 되어있을 터이니, 하지만 분노보다도 스승을 구하는게 먼저였다.
"미안해 스승-"
눈물자국이 선명한 빰 위로 가쁜 숨을 내쉬며 평온하게 잠든 얼굴이 너무 안타까워서 저도 모르게 뱉은 말이였다.
자신이 처음으로 스승앞에서 운것은 묠니르를 찾았는데도 들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판결을 느낀 수 년 전이였다. 로키는 그때의 자신을 잡아 끌고 강물에다 내던지며 남자로써 그딴 꼴사나운 모습 보일꺼면 당장에 때려치우라고 엄하게 자신을 나무랐던 남자다. 그랬던 그가 지금은 여기서 꺼질 듯한 생명 불을 희미하게 일렁이며 호흡만을 가다듬고 있었다. 스승의 땀과 눈물 범벅된 얼굴을 쓸며, 토르는 영웅됨은 내면의 강인함이라고 눈물을 보이지 말라던 그의 가르침을 다시 한번 깨버렸다.
그는 스승의 파르르 떨리는 육체를 조심스럽게 품으로 안아들었고, 부서질세라 조심스레 자신의 가슴팍에 밀착시켰다. 손을 뻗자 날아온 묠니르를 잡고서 집으로까지의 여정 또한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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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쑤셨지만 견딜만했다.
내가 눈을 뜨고서 처음 본것은 어째선지 매우 익숙한 침실의 천장이였다. 아무래도 사후 세계는 있던 그대로를 재현해주는 세계이겠거니 하고있었는데, 침상 옆에 엎어져서 색색 자고있는 제자 녀석을 보니 내가 죽지 않았다는 확신이 들었다./아니면 죽었는데 자기도 신이라고 우겨서 따라왔거나/
내가 쓰러져있을 동안 저러고 밤낮을 간호했을 녀석을 보니 보상으로 확 엎어다가 꼼짝 못하게 가두곤 입을 맞추고 잔뜩 이렇게 저렇게 골려주고 싶었지만, 팔 하나를 올리는데에도 욱신거리는 고통이 어마어마하게 들었기에 녀석을 엎기는 커녕- 녀석의 머리 위에 손을 엊어 쓰다듬어 주는 것밖에 해주지 못했다.
내 작은 손길에 한바가지 놀란듯 화들짝 깨더니 녀석은 일어난 날 보고는 귀에 걸릴만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난 침대시트를 손가락으로 톡톡 치며 녀석을 바라봤다.
"흐음, 안 깰줄 알았는데-"
"오 맙소사, 스승- 그건 내가 하고싶은 말이야-"
그렇게 두 팔 가득 날 안으려던 녀석은 나에게 둘린 붕대들을 보며 손을 거두고 멋쩍게 웃어보였다.
"음, 어-. 일주일 넘게 자고 있었어.. 스승 몸은 좀 어때?"
"여기저기 아프지만 못견딜정도는 아니야."
멀뚱히 서서 방심하는 녀석의 옷자락을 당겨 내 눈높이로 끌어내린뒤 난 내가 그렇게 갈망하던 딥키스를 녀석에게 해주었다. 처음에는 어리버리 입을 못열더니, 녀석도 걱정이 좀 풀렸는지 자기 입안으로 들어오는 내 혀를 흔쾌히 받아주었다. 이어서 녀석의 버드키스가 내 얼굴 이곳저곳을 아른거리다 떨어졌다.
"스승 일어났으니 식사 준비시키라고 음식 올려보낼께, 어설프지만 스승 곁에서 깨길 기다리느라 잡무를 많이 빼먹어서-"
저 덩치에 쭈그리고 자느라 고생한 몸을 기지개로 펴며 그대로 녀석은 내게 더 자라는 말을 남기고 방을 나갔다.
녀석이 자기 하루어치 분량의 음식을 내 앞으로 준비를 시켜서 하인 몇명이 오락가락했는지 조차 셀수가 없었다. 쌓인 음식중에서도 대강 손에 꼽을 정도로만 골라서 먹은 뒤 몸을 씻으려는 찰나, 문득 이불을 들춰 내 벗은 몸을 살펴 보니 그건 이미 토르가 꾸준히 해온 모양이였다.
아무래도 잠든 내 몸뚱이를 조심스레 다루면서 혼자 내 머리를 감기던지, 하반신의 털을 씻긴다던가, 내 상체 이곳저곳을 꼼꼼히 문질렀을 녀석을 생각하니,
"녀석 밝히긴-"
하고 혼자서 웃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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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눈을 감고 떴을때는 이미 긴 하루가 지나간 밤이였다. 집안의 기둥들 사이로 수두룩한 별빛이 새어들어왔다.
"다시는 이런 풍경 못 볼 줄 알았는데-..."
몸이 조금 갑갑해서 이불을 너무 세게 둘렀나 하고 내 몸을 내려다보니, 보이는 관경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내가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동안, 슬며시 자기가 잘때마다 이런 습관을 들여놨는지 녀석은 두팔로 날 꼬옥 안고 놓을 틈을 주지 않았다.
"내 어린 짐승, 그렇게나 걱정해준거야?"
녀석의 귓가에 작게 속삭여보았다. 이로써 이번엔 깨지 않으리라 믿으며 녀석의 머리를 쓸어 넘겼다. 한번 두번 긴 금발을 손가락으로 빗질해 주고 있자니 문득 이런저런 생각도 들었다.
"아, 그러고보니 머리 안 땋아준지도 꽤 되었는데.."
흥얼거리며 달빛속에서 세가닥정도 녀석의 머리를 옆과 뒤로 땋아준후, 나도 다시 누워서는 잔잔한 노랫가락을 부르며 내 짐승의 얼굴을 쓰다듬 잠을 청했다.
You can't believe the history's real,
넌 역사가 진짜라는 걸 믿지 못하지-
Come with me to the firelands.
나와 함께 화염의 땅으로 오지 않으련
You make me feel there is no one else,
나에게 있어서 넌 다른 그 누구도 필요치 않게 만들어
Stay with me in the firelands.
나와 함께 화염의 땅에 머무르렴
Can you tell me if you love me?
내게 날 사랑하는지 말해줄 수 있겠니?
Do you like flames along the sky?
넌 하늘에 퍼지는 불꽃을 좋아하니?
Can you give me storms and sunshines?
넌 내게 태풍과 햇빛을 줄 수 있겠니?
Stay with me in the firelands.
나와 함께 화염의 땅에 머무르렴
You make me feel my history's real,
넌 나의 살아온 역사를 사실처럼 느끼게 해준단다
Stay with me in the firelands.
나와 함께 화염의 땅에 머무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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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악몽을 겪은건 나였지만, 그로인해 트라우마를 겪는건 토르였다.
분명 내 몸이 고난을 겪은만큼 그에 비례하여 따르는 결과도 있었다. 그 대표적인 예시는 기절에서 깬 후 이미 내 젓가슴이 들어간걸로부터 짐작은 했지만 아마 몇달간은 받은 충격때문이라도 다시 가슴이 준비된 우유로 차서 봉긋 나오는 일은 없을거 같았다. 그리고 내가 자기전에는 토르가 얼굴을 잔뜩 붉히며 꼬박꼬박 내 두 입구에다 꼼꼼히 연고를 발라주는 것 정도-였다.
하지만 나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건 토르쪽이였다, 내 어린 짐승은 순해진 양처럼 그 이상으로는 나에게는 절대로 터치를 하려들지 않았다. 입맞춤도 내 쪽에서 살짝 끌어줘야 쪽쪽쪽 해주는 정도, 눈으로는 항상 날 훑으면서도 몸과 손으로는 절대 행동에 옮기지 않았다. 사실 이런 접촉이 없는 것 쯤이야 내 몸이 나아지기를 기다리는 녀석의 기특한 행동정도로 이해할 수 있었지만 하루에 딱 한번 녀석이 어김없이 날 못 뗄정도로 가까이할 때가 있었는데, 그건 우리가 둘 다 누워서 잠을 청할 때였다.
어느새 녀석은 어디에선가 날 낚아채갈 것이라고 믿는지 매일 밤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날 꼬옥 안고 자는 버릇이 생겨있었다. 한번은 이런 녀석의 이기적인 습관에 짜증이 나서 낮에는 해달래도 손한번 안잡아주면서 너만 좋자고 이렇게 하지말라고 으름장을 놓았었다. 그걸 듣고 토르는 한껏 풀죽은 미안하다는 소리만을 되풀이하면서 나중엔 눈치를 보다가 조용히 날 뒤에서 안아들고서야 고른 숨을 내쉬며 잠이 들었다.
나아가 어느샌가부터 녀석은 밤에 종종 악몽을 꾸기 시작했다. 내 이름과 호칭을 번갈아부르면서 달려가는 시늉을 하는가 하면 잠결에 울기도 하고 안돼 안돼-만을 외치다 밤중에 깨곤했다.
불쌍해서라도 녀석을 이대로 봐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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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토르보다 일찍 일어난 나는 어젯밤 보다 느슨해진 두 팔에서 빠져나온뒤, 녀석의 바지를 내렸다. 제법 오랫만에 보는 녀석의 주니어에 작게 입을 맞추고는 내 입안에 넣고 빨며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이빨로 성기 아래의 굵은 핏줄들을 살살 자극해주며 한손으로는 녀석의 고환을 손가락 사이로 굴려주었다. 한동안 섹스를 하지 않아서인지 녀석은 생각보다 쉽게 발기했고, 녀석이 신음하며 부스스 깨려고 할 찰나, 난 유연하게 몸을 돌려 새벽부터 풀어놨던 내 안으로 녀석을 채워 넣었다.
눈을 둥그렇게 뜨고 단순한 몽정인줄 알았던 녀석이 정말로 내가 자신 위에 타고있자, 한참 어안 벙벙히 놀라서 벌어진 입에서는 아무러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쉬잇- 괜찮아 토르." 한껏 긴장에 수축한 녀석의 탄탄한 배를 한번 쓸어주었다.
내 어린 짐승은 그 한마디에 신경이 곤두섰는지 대체 스승은 몸이 아픈데 뭐가 괜찮나며 따지려 들었다.
" 스승!! 지금 이게 무슨 짓이야?!
내가 애써 스승 피하고 손 안대고 한걸 다 물거품으로 만들면-
이러다 상처라도 덧나면 어쩔려ㄱ-.. 아-아아.."
내가 녀석의 아랫도리를 품은채 허리를 지분거리자 그런 녀석의 목소리도 금방 사그라들었다.
그 후로는 좀 뻔한 이야기였다.
살살 내 안위를 생각해서 허리를 튕기던 내 작은 짐승은 곧이어 날 향한 내면의 본능을 들어냈다. 반대로 내 목덜미을 잡으며 내리 파고 들더니 날 침대시트에 흐트려트린채 박아넣기 시작하였다.
"스승 잘들어-
스승 입술은 내꺼야"
그리고는 내 뿔을 손잡이마냥 잡아세우더니 이어지는 딥키스.
"이쪽이랑-"
그리고는 자신의 분신을 빼고 내 두 다리를 확 제껴 자신의 어께 위로 넘기더니 내 엉덩이를 받쳐들고는
"이 아래 입술도-"
하며 내 안으로 혀를 넣고 방금전 입술끼리 맞닿고 했던 딥키스를 내 음부에게도 반복했다.
"흣- 아! 아아!-.."
갑자기 녀석이 내보이는 소유 선언과 음탕한 발언에 머리로 피가 확 쏠려 얼굴이 달아올랐다. 녀석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내 입구를 다시 위아래로 핥다가 예민한 부위만을 골라 있는 힘껏 빨기 시작했고, 난 점점이 이어지는 아찔한 환희에 몸을 떨며, 귀두채 안나온 패니스로 사정을 해버렸다.
"토르-!.."
질척한 소리와 함께 입을 떼면서 녀석이 반 접히듯 휘어진 내 허리와 복슬복슬한 다리사이로 날 처다보았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스승 빼앗기는 실수는 하지 않을께-"
저렇게 있는 폼은 다 잡아서 음탕한 서약까지 해놓고-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진 녀석을 보며 가슴 한켠이 뭉클했다.
녀석은 대답을 기다리는 대신 다시 시선을 돌리더니, 살짝 나온 내 귀두의 끝을 빨고 핥다가 내 젖은 겹들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자신이 직감적으로 알고 있는 내 성감대만을 골라 지분 거렸다.
"아-! 아! 메에엣-..!!"
난 목청껏 울고, 녀석이 그렇게 자신의 손가락을 내 애액으로 흠뻑 적실때 쯤엔, 나는 이미 정사를 한 번 더 마친 후였다.
둘다 가쁜 숨을 몰아쉬는 와중 녀석이 말했다.
"스승 있잖아-
그때 그게,... 스승을 탐해간 모든 곳들, 그위에 내꺼라고 다시새겨도 될까-?.."
녀석이 말을 하고선 부끄럽다는 듯 고개를 내렸다.
내가 그에게 등을 돌려 네발로 베게가 있는곳까지 기어가자 녀석이 재빨리 말을 고치며 괜찮다고 했다.
"아아- 이해해 지금은 싫다고 해도-
스승 아직 다 나은 것도 아니고-"
웃음이 나올정도로 녀석은 너무 단순했다, 난 무릎으로 서서 침대의 머리맡을 잡고 내 뒷태를 내보였다.
"이리와 어린 짐승, 좀더 뒤에있는 내 입구를 탐하는거라면 이 자세로 박는게 더 편할 테니까-"
내가 나의 짧은 꼬리를 한번 씰룩이자 확인이 떨어진 녀석은 굶주린 늑대마냥 달려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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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못쓰는데... 쓰겠다구...
내가 하루를 꼬박 여기다 제물로 바쳤thㅓ.....




원하는 사람이 있냐고요???????????저요 ㅠㅠㅠ저저저저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ㅠㅠㅠㅠㅠ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촉수물 좋아하시는건 어뜨케아시고 ㅠㅠㅠ엉엉엉 ㅠㅠㅠㅠㅠㅠ촉수의 가장 큰 매력은 끈적거리는거랑 다리??가 엄청 많아서 이곳저곳을 동시에 공략 가능하다는거 아니게씀니까 ㅠㅠ거기에 사지결박 ㅠㅠㅠㅠㅠ당하는사람은 안원하는데 억지로 느요느요하는......ㅎ ㅏ..좋아 죽것네요 ㅠㅠㅠㅠㅠ릭님이 요새 제 취향 강타하는것들을 마구마구 그리셔서 행복해 죽겠슴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plyDelete개인적으론 촉수가 알낳는걸 좋아해요....//_// 배가 뽈록해질때까지 알을 낳는.... 그래서 원치않는 임신이라던지..앵슷앵슷한 그런 시츄에이션이 가능한..헤헤..헤........난 썩었어..헤ㅔㅎ....
으앜 익명님 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진쩌 처음에 이거 읽고 엌ㅎㅎㅎㅎㅎㅎㅎ 엌/// 아 강제 임신, 로키 알 낳기 엌ㅎㅎㅎ 능욕 조타..... 헿...헤헤// 대체 이런 취향의 분들은 어디에 숨어 계시다가 지금 나와주신걸까.. 핡 u//////u<3 하고 혼자 좋아라 웃었습니다.
Delete약간의 변태끼 취향 분야로 넘어가면 아무래도 좀 뭐랄까 혐오스러워 하실분들이 있을거 같아서 자제했는데..., 욱... 요세 왤케 반 짐승 로키를 이렇게 저렇게 아래도 괴롭히구 위도 주물주물하고 쿵덕쿵덕 해드리고 싶은 걸까요오 ㅠ////////ㅜ 내 일상.... 내 과제 Aㅏ.....
아이곸ㅋㅋㅋㅋ이게뭐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젴ㅋㅋㅋ광대갘ㅋㅋㅋㅋ내려올생각을ㅋㅋㅋ안하넼ㅋㅋ욬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에 눈뜨자마잨ㅋㅋㅋ보는겤ㅋㅋㅋ릭님의 보배로운 썰과 그림이라니 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아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ReplyDelete너무 좋네요 ㅜㅠㅠㅜㅜㅜ메인인 촉수도 좋고(앞뒤로 공략이이라던지ㅠㅠㅠㅠㅠㅠㅠ) 뒷이야기도 너무 좋습니다!! 정작 트라우마가 된건 토르라니!! 으어어엉 ㅠㅠ로키가 소중해서 건드리지도 못하는 토르가 귀엽고 안타깝고 ㅠㅠㅠㅠㅠ 아으 어디 하나 할거없이 취향 직격이라 ㅜㅜㅜ오늘도 여기 누워야겠네여....릭님댁에 살림차려야할듯ㅋㅋㅋㅋ요새 릭님이 절 많이 눕게하십니닼ㅋㅋㅋㅋㅋㅋ
ㅋ...ㅋㅎㅎ...저 잘했죠? 잘했다고 해주세요 익명님 큫ㅎㅎㅎㅎ 으앜/// 음어 그쵸 아무래도 여기 시차가 있다보니까 내가 뭔가를 하고서 잠들면 여러분은 아침에 보시게 되는 그런 시츄가 /누움/
Delete뭔가... 되게 스승로키가 당하는 부분을 길고 야하게 쓰고 싶었으나....... 어휘력 딸림때문에 문장이 그나마 말이라도 되게끔 쓴게 다네욬ㅎㅎ 으앜/... 내..내가 능욕능욕 열매를 먹었어야 하는건데!
으으 토르찡은... 정작 자신한테 상처가 생기면 자기가 다 나았다고 느끼고 넘어가면 되는거지만 스승은 자기처럼 신도 아니고 ㅜ... 아무래도 걸리는게 많은 만큼 로키는 소중하니까여/..../
무튼 이 꾸물꾸물 이상한 포스팅 이케이케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q^헿///
헐:Q..... 릭님 내 침 닦아져여Q......... 촉수물에다가 이런 순정돋는 토르랑 로키라니 헐ㅠㅠㅠㅠㅠㅠ 토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로키 다친거 때문에 참는 토르랑 그런 토르 안타까워 먼저 올라타는 로키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비켜요. 제가 오늘 여기에 눕겠습니다!!! 이케이케 이불깔고 누울테니 밟지마세요ㅠㅠㅠ 여기 사람이 누워있어요 흡ㅠㅠㅠㅠㅠㅠㅠㅠ :[ ]
ReplyDelete엌....ㅋㅎㅎㅎ 루키어스님 제갘ㅎㅎㅎ 여기 침대 준비해드릴께여 ^q^/// 안그래도 입돌아가서 침흘리지 마시곸ㅎㅎㅎ/으...으앙 ㅋ..
Delete토르는 하려고 할때마다 다시 스승이 다칠까 걱정하는 차칸 짐승이라.. ;_____ ;.... 반대로 로키는 그런 '자기 답지 않은 행동'하는 토르가 걱정스럽구... 평소때는 손 터치 제법 많고 명랑했던 녀석이 금지령 떨어진것 처럼 꽁무니 내리고 슬금슬금 곁돌기만 하니.. 서로 맘이 편치 않았더란... 그런 소리 입니다 큐ㅜㅜㅠ../흐그흐그/
아아, 이래뵈도 한적해서 딱히 밟을 사람이 없는 블로그니까 맘편히 주무셔돜ㅎㅎㅎ 될거 같네요ㅋㅎㅎ!!
엌ㄱㄱㄱㄱ
ReplyDelete저 비가 사실 토르가 슬퍼서 내린거라던가!
어쨌거나 토르는 천둥신이니까요ㅋㅎ
촉수물이라니요ㅠㅠㅜㅜㅠㅠㅠㅠ
아ㅠㅠㅜㅠ 취향 적격타 맞았어요ㅠㅠㅠㅠ
아니 이 블로그는 올때마다 눕고 마니...;
ㅋㅋㅋㅋㅋㅋㅋ아 사티로키 너무 좋아요
며칠전에 디즈니 헤라클레스를
릭님때매 한번 더봤다는요!ㅋㅋㅋㄱㅋㅋ
/물론 원작 사티로스는 로키와
비주얼면에섴ㅋㅋ많은 차이가 있지만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