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3

My Hero-

넹 한국은 오늘이 31일이니까 제 생일에 몰이 포스팅 하고있습니다 u...........u;;

헷헷 '/////////'
사실 생일 핑계로 제가 제 자신을 위한 썰과 그림을 그려섴ㅎㅎㅎㅎ
몇일 전부터 한동안 혼자 동생님 쳇창에 들러붙어 앓이했다죠 헠허,........



-
나 아무래도 밀크킹크랑 짐승 킹크있는듯하다
-
아니...
그니까 성,교할때 왠지 부드러운 털이 있으면 그거 꼴려;/////////;
-
동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
-
u.........u 미안허다
-
동생님
알아 뭔뜻인지 ㅋㅎㅎ
그냥 손 닿는데마다 부드러운 털 있는걸 바라는거지?
-
아니 내가 지금 토막토막으로 쓰는 썰이 있는데
반인반수로...
으앜ㅎㅎㅎㅎ 아니!
꼭 그런건 아니구-
-
동생님
아니긴 뭐가 아님?
-
아니야
-
동생님
넌 이미 낚여있다
-
틀려!
아 쫌 흔하면 재미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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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그래서 언니는 리아 좋아하잖아!
-
헠
헠 치명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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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린족이란 린족은 거의다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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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 쓰러졌다!
-
동생님
다람쥐나 론이나 리아나!!
운기조식하고 오셈
-
헐 ㅠㅜㅜㅜㅜㅜㅜㅜㅜ 아니 짚지 말아쥬느 ㅠㅜㅜㅜㅜ
아니 일단 내 얘길 드러!
-
동생님
ㅇㅇ


-주의-

*제가 소설로 풀어보다 글재주 없음에 때려치고 몇군데만 끼워 맞춰 넣어서 대화체 썰양식과 글이 혼합되어있습니다 ;________ ;



...
//일단 디즈니 헤라클레스와 무척 비슷합니다/


↓제 취향 및 이것저것 주의.... 동물x사람 같은거 있구요/ 토르로키구요/ 약간 하극상 같기도한데 또 아니고 그래요




토르는 큰아버지 로피의 계략으로/...../ 졸지에 미드가르드계로 내려오게 된 오딘의 아들이고

다시 제 위치/영웅=신으로 돌아가고 싶어해



그래서 나름 소문난 영웅 육성자를 찾는데 그게 로키인거



"로키 제발 내게도 영웅이되는 훈련을 시켜줘요."

네가 올 파더 오딘의 아들이라고? 하, 지금까지 너와 같은 눈부신 금발에 조각 근육 몸매의 후보생들은 수도 없이 봐왔어, 너라고 뭐가 다르지?

로키가 귀찮다는 투로 토르의 팔뚝을 툭툭치며 말했다.

무튼 이런 밀당도 있고 그런 토르랑 로키지만

로키는 토르를 인정받는 영웅으로 길러



그리고 토르의 축하연이있는 날 모두에게 둘러쌓인 토르를 보며-

"다 결국 이렇게 되는거야 정을 붙이면 떠나버리지.."

먼 발치에서 로키가 조용히 읊조렸다.

로키는 제자 영웅들을 키워오면서 한가지 패턴을 반복 겪었는데

그건 바로 자신은 조용히 잊혀진다는 거였어

그래서 이번엔 일찍 자신쪽에서 먼저 떠날 채비를 해-



"이봐 스승 어디가? 나 축하 안해줘?"

평소 때보다도 우렁찬 목소리로 저벅저벅 들어오는 토르와는 다르게 짐을 싸는 로키의 손은 조용하고도 차분했다.

"귀찮은 강아지를 맹수로 길렀줬으니 됐잖아, 이제 조용한 곳으로 떠나서 살려고하는 거니까, 나 찾지마"

등 너머로 애써 차가운 말투를 유지하며, 로키는 자신의 풀피리를 손에 움켜쥐었다.

-애초에 이러려던 거였잖아?

자신을 침착하게 다스리기 위해 수도 없이 걸어온 주문이였다,

그러다 길떠나는 로키 옆에서 토르는 근육 바보 선샤인이니까 좀만 더 있다가라고 막 보채는데, 로키가 거절하다 홧김에 화를 내게되고, 토르는 왜 화를 내는지 이해 못하는 것

그래서 고집은 황소같아서 힘도 영웅급이겠다

로키를 일단 번쩍 안아올려서

땅에 못닿으면 아무데도 못가니까

고집부리는 아이같이 일단 그러고있어

근데 당연히 로키가 놓으라고 발버둥치지

그런데 토르는 그전까진 딱히 신경쓰지 않아서 몰랐는데..

공중을 동동 구르는 염소발이 귀엽구 로키의 염소 하반신이 계속 발버둥치며 닿아오는게 꼴리는거야;;

원래 로키자체도 한 인물하지만/

하지만 왠지 어린아이가 부드러운 인형을 자기껄로 가지고 싶듯이 소유욕이 돋는거...

토르는 직감적으로 얼굴이 달아오르고 이건 잘못되었다는 걸 알아....

그러다 로키가 좀 힘빠져서 알았어.. 일단 나 내려놔 하며 차분히 내려놓으라고 이야기한다거나

좀 속내 터는 이야기를 약간 흘리는거지

그러다 이야길 듣고 제자인 토르가 안보내겠다고 같이 있어달라고 같이 살자고 제안을 하는데

제자들이 그렇게 부탁해서 자신이 지금까지 잊혀온게 수십번이라 말해

그래서 너만큼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으니까 보내달라고 토르한테 말하고

풀피리 들어서 은은한 곡 연주했으면 좋겠다..



토르는 스승을 이대로 보내긴 싫으니까 어떻하면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단건 보여줄까...

곡을 들으며 생각하는데

옳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본능에 충실한 그거다 싶어..<

그래서 하게되는데-



"스승 그럼 나, 부탁 하나만 들어주겠어?.."

돌아보며 로키는 저 덩치에 쭈뻣쭈뻣 몸을 꼬우며 자신 앞에서만 낑낑대는 이 강아지를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 싶었다. 씁쓸하게 웃으며, 자신이 떠나는 걸 말리는게 아니라면 일단 뭐든 들어보겠다고 말을 하곤 토르의 빰을 어루만졌다.

토르는 제 얼굴에 닿아오는 손을 좀더 오래 잡아두려는 듯이 자기손을 그 위로 포개곤, 예전부터 이상하리만치 고았던 로키의 손뼘에 얼굴을 부비적대다가 작게 입맞춤을 내어주곤 입을 떼었다. 원래부터 까다롭고 엄한 로키에게 훈련도중 매우 드물지만 칭찬받거나 좋은 소리를 들을때면 뛸뜻이 기뻐 했던 자신이였고. 그때의 울리던 심장이 어쩌면 지금와서 로키와의 좀 더 깊은 관계를 갈망하게 된건 아니였을까-라고 혼자 생각했다.

"스승, 미안-.."

뭐가 미안하냐고 물을 세도 없이 토르는 로키의 몸을 훽 돌려 앞의 나무를 짚게했다. 그리곤 자신에게 무방비하게 펼쳐져있는 등을 한번 쓸어내렸다.

인간이라면 엉덩이 골이 있을 자리에 그 위에서부터 시작된 털가죽은 짧고 복슬한 꼬리로 이어져있었다. 털이 보드라우면서도 탄탄한 엉덩이의 두 뺨 중 한쪽을 토르는 아이마냥 애정을 담아 토닥였다.


토르는 오늘 자신이 축하 행진을 받을동안 결혼하는 여식같이 사람들이 주렁주렁 자신에게 이것저것을 선물해준 걸 회상하며, 그 중에 향이 깊어 좋다는 올리브유가 담긴 작은 병을 받은 기억에- 재빨리 벨트의 주머니 고리에서 병을 빼내어 뚜껑을 어디론가 던저 버린채, 그는 손가락 두개를 기름에 흠쩍 적시고선 미리 봐둔 로키의 입구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비집어 넣어버렸다.

"아-!?"

생각치도 못한 삽입에 로키의 입에서 나온건 신음보다는 높은 외침에 가까웠다.

"토르! 지금 당장! 대체 이게 무슨 ㅈ....!! 아 아, 아아-"

토르가 들어찬 손가락으로 살살 내벽을 긁어올리자 로키의 목소리가 떨리듯이 끊겼다.

"스승, 미안해-"

손가락을 안에서 살짝 구부리니 로키의 허리가 활 시위 마냥 휘었다. 놀란 몸에게 용서를 비듯 토르는 남은 한손으론 미세하게 떨리고 있는 로키의 허리를 붙잡아주었다

토르같이 다부진 몸체의 손가락들 이다 보니 이것들이 로키의 구멍을 미칠만큼 짜릿하게 괴롭혔다.

=생략=

"스승 이거 뭔가... 되게.. 야한데..."

"앗 아- 메에엣 흣-"

특정 성감대를 건드릴때마다 로키는 살짝 살짝 성대가 염소처럼 울리는 소리를 냈다. 본인은 그게 창피한지 거듭 숨을 삼키고, 참다가 마침내 입을 아예 막으려했지만, 등뒤에서 들리는 토르의 진심어린 부탁에 더이상 신음 소리를 숨기려는 노력은 따로 하지 않았다.

들썩 거릴때마다 보이는건 분명 염소의 꼬리였지만 부드러운 촉감과 움직이는 모양새가 마치 통통한 오리의 꽁무늬를 연상시켰다. 로키는 분명 마른 체형이였지만 털이 덮고있는 이 부위를 보고 있자니 제법 토실해 보이는 것도 아이러니한 매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거기까지 생각이 닿자마다 아랫도리가 좀 더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로키는 들어찬 아래가 좀 더 부푸는 느낌에 앓은 신음을 냈다.

"스승, 여기 아무도 안건드렸지 응?"

느리게 추삽질을 하는 토르는 풀린 눈을 한 강아지처럼 지긋하게 로키의 옆선만을 바라보았다.

-

로키의 털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자신의 분신을 보며 토르는 정말 내심 스스로 자신이 이런 취향이 있었나도 싶고, 또 이와 같은 흥분은 인간이랑은 얻을 수 없으니까

더 스승을 놓고싶지 않아져서 막 하면서도 부탁을 하는거지, 어쩌다 한번씩 중간중간에 존칭 섞어쓰는게 또 로키의 녹아버릴거 같은 뇌를 미치게 만들어-

말이 애절 할 수록 쳐올리는 강도도 강해지는 것 같았다. 이미 둘 다 열기에 취해서 제 정신이 아닌 사고로 말을 하고, 또 이해하는 상황이였다. 로키는 후들거리는 다리를 반쯤 나무에 기대어 버티고 있었다.

토르의 성기가 물려있어 움찔움찔 숨쉬려 애쓰는 구멍에선 선액이 흘러나왔고, 어느새 로키의 아랫도리는 토르의 정액과 서로의 땀에 추삽질하는 입구 부위의 털이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토르는 자신때문에 젖고, 뭉쳐있는 로키의 털이 키스마크보다도 더 야해보였고, 그걸 보다못해 있는 힘껏 박아넣는 걸로 스승의 몸 안에 사정을 했다. 로키또한 내면의 갑작스런 온기에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을 맞았다.

-

어느새 둘다 다리가 풀려서 풀가에 주저 앉아 있었고, 로키는 몰아쉬는 목소리로

"넌 정말...." 이라고만 할뿐 말을 마저 끝내지 못했다. 그저 조용한 숲가 언저리에서 둘 다 숨을 가쁘게 몰아쉬는 소리만이 선명했다.



"스승 가지마, 응? 로키..."

다 자란 사자가 염소를 존경하는 연인으로 두려고 한다면 이런 모습인걸까, 토르는 자신이 자칫 힘 조절이 풀려 로키를 다치게 하진 않을까 거듭 망설이던 손으로 그를 자신의 품안으로 들여놓았다. 털에 코를 묻고 체취를 맡자 고소한 털 특휴의 향이 났다, 토르는 물러서서 살살 로키의 치골부위부터 시작되는 반신, 털 경계부위를 핥아주었다.

"뭐해, 토르- "

온 몸이 나른해져서 이 덩치를 말릴 힘도 없었다. 로키가 작게 웃으면서 토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제 너가 내 제자중 제일 망나니야 알아?"

토르는 대답 대신 눈을 호선으로 그리며 웃어보였다. 남몰래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순간 로키가 자신을 확 끌어 당기는게 느껴졌다.

밤공기가 차지 않을 정도로만 적당히 선선했다.



둘다 달보며 로키는 옅게 피리불거나 힘/숨 없어서 금방 관두고

둘다 걍 풀위에 지쳐 누워선 자버리고

다음날 토르의 으리으리한 저택에 들어와서 둘다 행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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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짐승 돋지만 언젠간 그런거 그리거나 보고 싶은게
로키 방심하고있을때 토르가 뒤에서 그냥 쑤욱 넣는거 ㅠ........;;;;;
깜짝 놀란 로키가 메에엣 하겠구 으앙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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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그래야 내언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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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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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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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그래서 꼴리는걸 어케 orz......
이러고 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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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그러니 내 언니지ㅎ
자랑스럽다
-
나니 웨일 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이만 자야겠 ㅇ.ㅇ/


 -


되게 어케 보면 일관성있는 취향? 일 수도 있지마는 ㅠ
어느 방향에서든 토르를 키우는 로키가 좋은게, 일단 로키가 토르보다 강하게 시작해서 토르가 뭐랄까 존경심/이라든가 기존의 감정이 쌓이다 쌓이다 그걸 넘어서서
사랑을 하게 되는/이라고 깨닿게 되는 그런게 좋은 듯?//.. 으잉;


+...밀크 썰 추...추가;

무튼 그 썰이...

로키가 반/염소니까..

염소..젓....//

로키 우유..

어케보면 수유플... 이려나, 임신 유무에 상관없이 우유는 나오는 그런거

...

나 어ㅉㅓㄴㅑ......

물눙무

-는 사실 둘 다 원래는 몰랐음/...../

로키는 이전까진 성적인 관심사를 끄고 살았고,/적어도 가슴쪽은.. 안건드렸겠지 혼자선/???/

로키한테서 우유가 나올지 토르도 알리가 없었으니까...

무튼 에필로그식으로 로키가 토르 집 들어와서 같이 짝짓기하고 사는데

어느날은 유두를 애무하다 토르는 뭔가 자기 침이 고소한 걸 느끼는거?

그러고선 둘다 ???? 뭐지? 하는데, 토르가 다시 손으로 찝어주듯 애무하자 우유가 나오는겨...

어.....??

^q^.............................................



얼떨결에 들어간 엠프렉... 의도치 안아따ㅏㅏ.../?//



다시봐도 내가 정말 무슨 역사를 쓰려고 여기서 혼자 듣도 보도 못한 취향을 길러서,......
이케이케.........
응; 마치 생일날 혼자 촛불 키고 선물포장하고 다 하는 기분 ㅋ<3


3 comments:

  1. 헐..저 수인 좋아하는데 짱좋아하는데!!!! 완전 동물상태x인간도 좋고 반동물x인간도 좋아해요..허엏엉 ㅠㅠㅠㅠㅠㅠ거기에 수유까지...릭님 생일인데 제가 뜻밖에 선물을받은기분 ㅠㅠㅠㅠㅠㅠㅠ 생일 축하드려요!!!! 으..다시 보고 또봐도 좋슴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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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일 축하드리구요~






    /쓰러진다ㅏㅏㅏㅏ...
    이거 뭐죠?왜케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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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생일 축하드려용!!!!111111111 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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