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해서 선생님,친구들이랑 놀고
웹상 이런저런 지인분들도 만나고 싶은데...;
문제는 한동안 아청법 때문에 시끄러웠던터라 내가 모르는 수면 아래로 내려간 분들도 계신거 같고....
애초부터 그닥 발달된 관계가 아니였던 관계로..
내가 해외에 있고 하니 연락도 안닿고....되려 '안하게 되고'
이야기꺼리도 없고
그냥 어색해진거 같아 죄송스럽다.
지금 다시 아는척하면 반가워 할 지도 모르겠고...
몇년전 예전에 한번 누군가에게 다시 다가가려 그랬다가
왠지 그 분이 날 피하시는 느낌이 들어서 관둔 적도 있고
그냥 나에게 아무말 안하고 조용히 가신거면 보내드려야겠지?... 군소리나 질질 끄는거 말고
있던 연줄을 놓치고 싶진 않은데.. 손가락 사이로 미끄러지는 걸 내가 방지 못한 탓이겠거니........
사람속은 정말 모르겠다....
특히 웹상에선;
제법 이 정도라면 친한줄로만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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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느끼는게 배신감인지 스스로에 대한 실망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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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니까 포스팅이 좀 많다............
내가 타블렛을 손에서 놓지 않아서인 듯......
심지어 가금은 타자 칠때도-
난 사실 빠른 독수리타자(..........)기 때문에
손가락 몇개 사이에다가 타블렛 펜을 그냥 억지로 끼고 침 큫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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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성탄절은 친구네 집에서 보낼예정이구요///
이게 다 제 친구들이 집에도 못가고 가족도 못보는 저를 딱하게 여겨서
내 토르 계열 그림의 팬이던(....) 친구 하나가 저더러 자기 집에서 2박 3일 동안 있으라고 계획을-///
그러니 23일~25일 동안은 친구집에서 덕질하고 포스팅하고 그럴꺼 같아요.
그러니 23일~25일 동안은 친구집에서 덕질하고 포스팅하고 그럴꺼 같아요.
밤마나 영화 풀나잇을 약속했는데!! 잘 지켜졌음 좋겠다!
게다가 한국음식 타령하던 저를 위해
한국 마켓이랑 레스토랑도 가준다고하니 난 그저 으?으으 ;////////;??
에공.....;ㅇ; 아는게 많이 없으니 뭐라뭐라 말씀드리기도 그렇고......ㅠㅠ;;;;
ReplyDelete그저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옵고!!힘내세여!!!!♥^-^♥!!
아 완님 ;_____;! 아닙니다// 이건 뭐...., 투정 들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예요 큐ㅜㅜㅠ// 으으...
Delete되려 입시가 힘드시고 비쁘실텐데...제 쪽에서 위로는 못해드릴 망정 orz.. 수고가 진짜 많으시구 ㅠ<..
수줍지만 올리시는 그림들도 잘 보고 있습니다<3 지옥불에서 조금만 더 버티세요 ^q^!///